프린팅 공유 서비스 페이퍼톡을 운영하고 있는 (주)더원(대표 이재준)과 가정, 교육, 사무용 문서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예스폼이 지난 16일 콘텐츠 제공과 제본, 출력대행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무기 임대 협동조합’의 前이사장인 더원 이재준 대표는 “현 시점에서 프린터 렌탈 사업이 가격과 기계 공급에 관한 문제로 하향산업이 되었다”면서 “문서플랫폼 예스폼과 업무제휴로 양질의 콘텐츠를 전국 어디서나 100원에 출력이 가능한 페이퍼톡 서비스를 전국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 월, 년 단위로 복합기 렌탈이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사용자가 편리한 기능을 업데이트 중”이라고 밝혔다.

예스폼에서는 생활 및 회사에서 사용하는 문서 1000여 가지를 제공, 페이퍼톡 서비스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출력대행 및 제본서비스를 이용해 택배박스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받아 볼 수 있는 프린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예스폼에서 운영 중인 씽크존, 참잘했어요 서비스와의 업무제휴로 추가 사업부분도 개발할 예정이다.

 

KNS 뉴스통신 김정일 기자(jikim2066@kn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