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사·총무 직원에게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급여관리’ 업무다.

회사 규모가 작다보니 체계적인 시스템은 갖춰져 있지 않고, ‘2016 두루누리 사회보험’이나 ‘매해 변경되는 건강보험료율’ 등 제때 업데이트 해야 하는 급여 정보는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소규모 사업장인 중소기업에서 한·두명의 인사·총무 직원이 모든 급여 법령을 꿰고 있기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작금의 현실에 발맞춰 문서서식 사이트 전문 기업인 (주)예스폼에서 온라인 급여 관리 사이트 ‘페이존’을 개설했다.

2016년 현재 전세계 약 3000개 회사에서 사용중인 페이존은 ▲최신 세법/세율 자동 업그레이드 ▲원클릭 급여관리 시스템 ▲데이터 손실 우려 Zero 서비스 ▲자동계산으로 정확성 향상 ▲인사/급여업무 시간 50% 절감 등을 자랑하는 최첨단 급여 관리 시스템이다.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나?

페이존에서 제공하는 인사·급여 서비스 기능은 크게 3가지로 나뉠 수 있다.
첫째 인사/급여 기능이다.

이 중 ‘사원관리’ 항목에서는 ▲사원정보 등록 및 관리 ▲인사기록카드 발급 ▲제증명서 발급 등을 할 수 있다. ‘근태관리’ 항목에서는 ▲근태기록 관리 ▲휴가기록 관리 ▲일용직 근무기록 관리 ▲월별 상세조회 서비스가 가능하다.

둘째 급여/퇴직 기능이다.

그 중 ‘급여관리’ 항목에서는 ▲4대보험 및 갑근세 자동계산 ▲급여이체 신청서 발급 ▲급여서식 발급 ▲일반소득/사업소득 구분에 따른 공제액 자동계산 및 관리 ▲근무기록과 연계한 일용직 급여 자동계산 ▲기간별, 개인별 다양한 조건의 급여 정보 조회가 가능하다. 또 ‘퇴직관리’ 항목에서는 ▲사원 퇴직처리 관리 ▲퇴직급여 서식 발급 ▲퇴직급여 자동계산 및 관리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셋째 공통서비스 기능이다.

여기에는 ▲인사/급여서식 E-mail을 발송 할 수 있는 ‘E-mail 서비스 기능’ ▲급여명세서, 급여이체 결과를 SMS으로 전송하는 ‘SMS서비스 기능’ ▲인사/급여 데이터 인쇄 및 엑셀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인쇄 및 엑셀 다운로드 기능’ ▲관련 법규, 최신 세율 적용 및 신속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최신정보 제공 기능’ ▲인사/급여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자료실을 운영하는 ‘인사/급여 자료실 기능’ 등이 다채롭게 제공된다.

차별화된 기타 서비스도 선보여

페이존은 앞서 언급된 3가지 핵심서비스 외에 사용자 친화적인 기타서비스들도 제공된다.

우선, 소프트웨어 설치가 따로 필요 없다. 회원가입 하나만으로 로그인과 임직원 급여 관리가 가능하다.

또 5인 미만 사업자에게 모든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설령 유료 서비스라 하더라도 6개월부터 1년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가격 체계가 다양하다는 장점 때문에 페이존 사용에 대한 가격 부담도 한층 줄어 들었다.

현재 홈페이지(http://www.payzon.co.kr)를 통한 무료 체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사용을 원하는 사업장은 한달 만 2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정식 이용이 가능하다.

조세일보 박병수 기자(ruler829@jose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