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스폼(대표 : 이응열)은 최근 중소기업 선진복지 서비스 제공 단체인 한국기업복지지도사협회의 맞춤형 e복지 서비스 도입을 통해 자사 임직원들에게 종합건강검진을 비롯한 노안검진, 치아스케일링, 무료도서, 자녀학습지, 각종 전문가 자문 이용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주)예스폼은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대한민국 문서서식 1위 사이트 예스폼을 구축하여, 2000년부터 문서서식 등을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30여명의 임직원을 대표하는 이응열 대표는 임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이야말로 기업의 궁극적인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늘 임직원들의 복지 제공에 대해서 고민하다 한국기업 복지지도사협회 이지선 단장을 만나 바로 e복지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예스폼만의 문서서식 제공 서비스도 e복지에 탑재하여 중소기업 임직원들에게 아주 유용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주)예스폼 이응열 대표는 e복지를 체험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좋아서 이번 기회에 더욱 더 임직원들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며 회사를 운영하겠다고 전해왔다.

한편, 한국기업 복지지도사협회는 기업복지 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 기업복지를 위한 종합컨설턴트로서의 소양과 실력을 갖춘 기업복지 전문 지도사를 배출하고 관리하는 단체로 340만 중소기업 임직원들을 위한 선진복지 제공 사업과 더불어 기업인증, 기업교육, 기업행사, 인사노무 등 기업경영에서 필요한 각 분야별 전문가 지원단을 구성하여, 기업마다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기업복지지도사협회 이지선 단장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져있는 모든 기업 및 단체, 소상공인 그리고 개개인에게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회가 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헤럴드경제 김예지 기자(yjki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