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서식 사이트 예스폼(www.yesform.com)과 한국세무사회(http://www.kacpta.or.kr/)가 공동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예스폼 프리미엄 문서서식 자료를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에게 제공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문서서식 자료를 서비스하고 있는 예스폼은 비즈니스 업무자료들 중에서 특히 세무 회계에 관련된 각종 서식자료를 8,000개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세무사회에 세무서식 자료를 제공하기로 한 것은 온라인 콘텐츠의 전문화를 가속화하는 지표가 될 전망이다.

세무사가 사용하는 문서서식 자료가 경리, 회계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사, 노무, 총무, 영업, 생산 등 나아가 수입과 지출을 모두 관리하는 포괄적 업무가 되다 보니 회계관련 자료 외에도 전반적인 회사업무 자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럴 때마다 새롭게 문서를 작성하기 보다는 비즈니스 운영체계에 맞도록 제작된 완성도 높은 문서양식을 사용하는 것이 세무사 업무효율을 높여주고 문서 작성시간을 아껴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동 한국세무사회에서 열린 예스폼-한국세무사회 공동발전 협약식은 예스폼 이응열 대표와 한국세무사회 정구정 회장의 공동 서약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한국세무사회에 속한 세무사 약 11,000명은 예스폼 프리미엄 문서서식 자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양사의 공동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로 약속했다.

예스폼은 2014년 현재 약 65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50만종 이상의 문서서식 DB를 갖춘 온라인 콘텐츠 전문회사로 엑셀, 파워포인트, 한글, 워드 등 다양한 업무용 비즈니스 문서서식 자료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과 전문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경제단체, 협회 등과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디지털타임즈,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