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서식 사이트 예스폼에서 코로나19 관련 각종 안내문과 포스터 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배포한다.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를 생활 속에서 이겨내기 위해서 상시적으로 사용될 다양한 안내문과 서식을 여러가지 상황에 맞춰 제작해서 누구든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방역안내, 손씻기 안내, 마스크 착용 안내, 사회적 거리 두기 안내 등 다양한 안내문과 함께 임시 휴업이나 휴관 안내문, 출입자 명부, 방역 체크리스트 같은 서식들을 간결하면서 시각적으로 의미전달이 잘 되도록 정교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제작했다.

또한 코로나와 관련된 파워포인트 자료와 매장이나 회사에서 출력하여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코로나 POP 및 캘리그라피 등 손글씨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감염원을 알 수 없는 깜깜이 감염까지 지속되는 과정에서 생활 속에 깊숙이 파고든 코로나19 관련 주의, 환기, 경고, 안내, 공지 등에 필요한 자료를 생활 가까이 두면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큰 특징이다.

“유료 콘텐츠 사이트에서 콘텐츠를 무료로 배포한다는 것은 생활 속 안전이 우선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무”라고 생각하여 코로나19 관련 문서 서식자료를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한다고 예스폼 기획팀 염승훈 부장은 코로나19 안내문 무료 배포에 따른 의미를 밝혔다.

200종 이상의 코로나19 관련 문서서식과 포스터, 안내문은 예스폼에서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상시적으로 운영하며 예스폼 메인 화면에 접속 후 바로 들어가서 이용할 수 있게 전면 배치됐다.

디지털타임스 백인철기자 chaos@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