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서식을 전문으로 제공하는 예스폼(www.yesform.com)이 유아들을 위한 무료 프린트 학습지 서비스 참 잘했어요(www.chamjal.com)을 오픈했다.

엄마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집에 있는 프린터로 학습지를 출력하는 서비스는 대부분 유료이나 문서서식 전문 기업 예스폼은 이를 전면 무료화하여 유아 교육에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마련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누리과정에서도 선긋기, 낱말쓰기, 그림찾기 등의 다양한 학습이 이뤄지지만 가정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놀이하듯 학습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전문화하여 학습 분야별로 세분화해 서비스하는 방식이다.

예스폼 기획팀 염승훈 팀장은 ‘예스폼 회원분들 중에서 주부님들도 상당수 있어 이 분들께도 무언가 도움을 드리고자 개발한 또다른 생활 속 교육 문서 서비스입니다. 무료서비스이기에 예스폼에서는 콘텐츠 제작 및 개발에 투자 비용이 발생하지만 회원들께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여 예스폼 비즈니스 문서 이외의 확장된 영역을 보여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라고 서비스 개발 배경을 밝혔다.

현재 약 1,000여종의 방대한 학습자료를 초기 오픈했고 월마다 추가로 업데이트 하고 있어 3-4세부터 초등학교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아이들이 집에서 공부할 수 있다.

기초 그림 학습 외에도 한글, 기초 영어, 기초 수학 등을 제공하여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기에 맞벌이 직장인 부모들도 주말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함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예스폼 참 잘했어요는 앞으로 유아 프린터 학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계사들과 제휴를 통하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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